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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착석 칸 번호 추천 2호선4호선

아 앉고 싶다
저 사람 언제 내리지

타는 역과 내리는 역을 고르면
앉을 확률이 가장 높은 칸 번호를 알려드립니다.

  • 18,408개혼잡도 측정값
  • 51+26개 역2호선·4호선, 방향별 30분 단위
  • 10량전체 비교

공개 데이터로 계산한 추정값입니다.

빠른 하차보다 빠른 착석

지금

매번 감으로 고르던 칸

9월 22일 아침 9시 20분, 잠실에서 홍대입구까지 5호차. 타자마자 앉았습니다.
19일 토요일 오후 신당에서 잠실까지 6호차. 자리가 없어 문 옆에 서서 갔습니다.
같은 2호선인데 칸에 따라 이렇게 달랐습니다.

metropy

metropy가 고르는 칸

하차 패턴과 혼잡도를 보고 앉을 가능성이 높은 칸을 먼저 보여줍니다.
칸별 비교와 착석 예상은 펼쳐서 확인하고,
왜 그 칸인지는 자세히 보기에서 확인합니다.

출구까지 1분 아끼는 것보다,
앉아서 폰 보며 가는 30분이 필요한 날이 있습니다.

08:00 출근
첫차 05:00막차 00:30

2호선 노선도

역을 누르면 타는 역·내리는 역에 들어갑니다.

추천 파라미터 조정

추천 알고리즘의 주요 설정을 조정하여 나에게 맞는 추천 결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평소 지하철 이용 습관에 맞게 설정해보세요.

혼잡 회피 강도

0.30
0.0 — 혼잡 신경 안 씀 1.0 — 최대한 한산한 칸

탑승할 때 사람이 많은 칸을 얼마나 피할지 결정합니다.

값이 낮으면 "도착까지 자리 날 확률"만 보고, 값이 높으면 "타는 순간 얼마나 편한지"도 중요하게 봅니다.

0.0 "타는 순간 혼잡해도 괜찮아" — 중간칸(4~6호차)이 추천되기 쉬움
0.3 "적당히 균형있게" — 기본 설정. 착석 기회와 탑승 편의 모두 고려
0.7+ "붐비는 칸은 싫어" — 양끝칸(1, 10호차)도 추천될 수 있음

출퇴근 시간대처럼 사람이 많을 때는 이 값을 높이면 좀 더 여유로운 칸을 추천받을 수 있습니다.

하차 분포 압축 강도 (γ)

0.50
0.1 — 강한 압축 (균등화) 1.0 — 압축 없음 (원본 분포)

칸별 탑승 경쟁 분포를 얼마나 균등하게 만들지 결정합니다.

값이 낮으면 혼잡한 칸과 한산한 칸의 차이가 줄어들어 "어디든 비슷하게" 계산됩니다. 값이 높으면 실제 혼잡도 차이를 그대로 반영합니다.

0.1~0.3 "칸별 차이를 크게 줄여서" — 극단적으로 붐비는 칸의 불이익 완화
0.5 "적당히 균형있게" — 기본 설정. 적당한 분포 압축
0.8~1.0 "실제 데이터 그대로" — 혼잡도 차이를 그대로 반영

기본값 0.5는 극단적인 혼잡 편차를 완화하면서도 칸별 차이를 유지합니다.

초기 착석 보너스 강도 (δ)

0.15
0.0 — 보너스 없음 0.5 — 강한 보너스

한산한 칸에 탑승할 때 바로 앉을 수 있는 추가 점수를 부여합니다.

탑승 시점에 이미 빈 좌석이 있을 확률이 높은 칸(양 끝 칸 등)에 보너스를 줍니다. 경유역 하차와 무관하게 "타자마자 앉을 수 있는" 편의를 반영합니다.

0.0 "즉시 착석은 무시" — 경유역 하차 패턴만 반영
0.15 "적당한 보너스" — 기본 설정. 한산한 칸에 약간의 가점
0.3+ "바로 앉는 게 중요" — 탑승 즉시 착석 가능성을 높게 평가

장거리 이동이면 0.1 이하, 단거리(2~3역)면 0.3 이상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역 시설별 하차 가중치

역마다 출구로 나가는 시설(에스컬레이터, 계단 등)이 다릅니다.

사람들은 편한 시설 근처에서 많이 내리기 때문에, 그 근처 칸에 빈자리가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가중치로 각 시설이 하차에 미치는 영향력을 조절합니다.

편해서 많이 내림 → 빈자리 기대 높음
이용 인원 적음 → 착석에 영향 거의 없음
기준값 (보통 수준의 하차)

가중치가 높을수록 "이 시설 근처에서 사람이 많이 내린다"고 판단합니다.

시간대별 중요도 배율

시간대에 따라 "어느 칸을 타느냐"의 중요도가 달라집니다.

혼잡한 시간대에는 칸 선택이 중요하고(배율 높음), 한산한 심야에는 어디를 타도 앉을 수 있어 배율이 낮습니다. 시스템은 이 기준값들 사이를 부드럽게 연결하여 자연스러운 변화를 반영합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 → 칸 선택이 중요
출근보다 약간 여유
보통 수준 (기준값)
퇴근 피크 이후 완만하게 낮아짐
한산해서 어디든 착석 가능
출근 전 낮은 혼잡도

1.0보다 크면 칸 선택 효과가 커지고, 1.0보다 작으면 어디를 타도 비슷해집니다.

혼잡 회피 강도별 추천 변화

혼잡 회피 강도를 0.0에서 1.0까지 변화시키며, 각 칸의 추천 순위가 어떻게 바뀌는지 시각화합니다. 먼저 추천 탭에서 경로를 선택한 뒤 분석을 실행하세요.

이용 요약

추천받은 칸

호차별 추천 횟수

시간대별 이용

시각별 검색 횟수

자주 검색한 경로

다른 사람들이 많이 본 구간

최근 30일 기준

피드백

metropy는 이렇게 계산합니다

서울시가 공개한 혼잡도와 하차 인원으로 칸마다 앉을 가능성을 비교합니다.

무엇이 문제인가

지하철에서 체감하는 불편 중 하나는 앉을 수 있는가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지하철 앱은 혼잡도, 빠른 하차, 환승처럼 내린 뒤의 편의를 다루고, 타고 가는 동안 앉는 경험은 직접 다루지 않습니다.

같은 열차를 탄다면 어느 칸에 타야 앉아서 가는 시간이 가장 길까. metropy가 답하려는 질문은 이것 하나입니다. 지금 상태를 맞히는 문제가 아니라, 출발 전에 열 칸을 비교해 하나를 고르는 문제입니다.

예측이 아니라 비교

칸마다 앉을 수 있는지의 정답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칸별 착석률이나 칸별 하차 인원을 기록한 데이터가 없어서, 정답을 놓고 학습시키는 방식으로는 풀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측이 아니라 비교를 합니다. 혼잡도, 하차 기록, 역 구조를 합쳐 10칸에 점수를 매기고 순서만 봅니다. 점수는 이동 시간 중 앉아서 가는 비율의 추정값입니다.

이렇게 씁니다

  1. 경로 입력

    노선과 타는 역, 내리는 역, 탑승 시간을 고릅니다. 방향(2호선 내선·외선, 4호선 상행·하행)은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2. 데이터 비교

    역별 하차 패턴, 칸별 혼잡도, 출입구와 시설 위치를 합쳐 10량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3. 추천 확인

    앉아서 가기 유리한 칸을 결과 화면 맨 위에서 확인하고, 칸별 비교와 착석 예상은 자세히 보기에서 확인합니다.

왜 이 칸이 더 나을까요

  • 하차 패턴경유역에서 사람이 많이 내리는 칸일수록 빈자리가 생길 가능성이 커집니다.
  • 탑승 경쟁사람이 몰리는 칸은 빈자리가 생겨도 바로 앉기 어려워 점수를 낮춥니다.
  • 역 구조출구, 계단, 에스컬레이터 위치를 함께 보고 줄이 길어지는 칸을 피합니다.

핵심은 빈자리와 경쟁의 균형입니다

빈자리가 자주 생기는 칸이어도 같은 자리를 노리는 사람이 많으면 앉기 어렵습니다. metropy는 빈자리가 날 가능성과 그 자리를 잡을 가능성을 함께 계산해, 출근길에 체력을 덜 쓰는 선택을 돕습니다.

점수 = 경유역마다 자리가 날 가능성 × 남은 이동 시간 − 같은 자리를 노리는 사람 수

좌석 센서로 실시간 빈자리를 보는 것이 아닙니다. 공개된 혼잡도와 하차 기록으로 계산한 추정값이라 빗나갈 수 있습니다.

어떤 데이터를 쓰나

아래 표의 공공데이터를 합쳐 씁니다.

데이터출처규모
30분 단위 혼잡도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12,324건
빠른환승 시설 정보 서울교통공사 API 450건
역간 거리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52개 구간
실제 이동 시간 TMAP 대중교통 API 43개 구간
칸별 하차율 SK 지하철 혼잡도 API 2,451건
칸별 혼잡도 SK 지하철 혼잡도 API 2,451건
열차 혼잡도 SK 지하철 혼잡도 API 248건
역 하차 비율 혼잡도 데이터 가공 1,092건
시간대별 하차 인원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6,000건
시설/POI 가중치 빠른환승 데이터 가공 361건
출구 통행량 SK Exit Statistics API 287건
4호선 칸별 혼잡도 공공데이터포털 15167486 (서울교통공사) 약 9천만 행 집계

건수는 4호선 행을 빼면 2호선 기준입니다.

이렇게 빗나갈 수 있습니다

  • 어느 칸이 나은지 비교해 주는 도구이지, 앉을 수 있다고 보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 혼잡도는 30분 단위 역 전체 평균입니다. 지금 그 열차에 실제로 몇 명이 탔는지와는 차이가 납니다.
  • 칸별 하차 인원은 통계와 시설 위치로 추정합니다. 그날 승객들이 어떻게 움직일지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
  • 혼잡도를 얼마나 감점할지 같은 계수는 실측으로 정한 값이 아니라 조정한 값입니다. 앞으로 실제 탑승 결과가 쌓이면 다시 맞출 예정입니다.
  • 점수는 이동 시간 중 앉아서 가는 비율의 추정값입니다. 실제 열차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